(산대특) 디지털 영상콘텐츠 제작 전문가 양성 (AI활용 기획, 제작, 편집, 후보정)
[AI worker] AI workflow 기반 영상 컨텐츠 통합 제작 과정
[과정평가형]멀티미디어콘텐츠제작전문가(모션그래픽,유튜브영상편집,3D블렌더활용) 취득과정A
(멀티미디어)UI/UX(웹퍼블리셔)&영상편집(유튜브,에펙,블렌더3D) 양성과정-혼합
(산대특)ICT를 활용한 융복합 광고콘텐츠제작(UI/UX,모션그래픽(유튜브영상)_특례
문화컨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서비스플랫폼 제작 및 마케팅 전문 인력 양성과정
모션그래픽(프리미어(PREMIERE),에펙(AFTER EFFECTS) 유튜브영상편집
유튜브영상편집(프리미어,에펙,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모션그래픽
모션그래픽 유튜브영상편집(프리미어,에펙,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

정체불명의 그림,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디자이너 강구룡
나는 디자인을 하거나 글을 쓰면서 대부분 시간을 무언가 끄적이며 보낼 때가 많다. 낙서를 즐긴다. 대부분의 낙서를 a4 용지나 노트에 하는데, 웬만하면 안 버린다. 집에 낙서가 쌓여갈수록 \'음…. 이 정도면 훗날 유명해진 나를 위해 미술관에서 아카이빙 자료로 쓸 거야. 역시 작가는 자료를 잘 모아야 해.\'라는 망상을 한다. 그러니깐 낙서는 나를 위한 기록이자, 쓸데없는 상상을 그리는 창작 노트다.

패키징은 현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서 로고만큼이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분야에서 진정한 실력을 뽐내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 터너덕워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10년 동안 스튜디오(디자인 콥스, 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최근 직장으로 돌아갔다. 일을 하면서도 개인 작업을 놓치지 않고 꾸준히 해서 좋은 평가도 받았다. 밀도 높은 팝아트 같은 그의 작업은 한 번 보면 잊지 못할 정도로 강렬하다. 디자이너 이용규를 만났다.

“페페는 이곳 폴란드에서 공식 지점을 여는 것을 기념할 ‘환영’ 일러스트레이션을 원했습니다.” 바느흐가 말한다. 바나흐의 컨셉은 폴란드어로 ‘페페의 인사’를 의미하는 ‘pepe mó wi cześ ć \'에 기반을 두었다.

20세기 타이포그래피의 대가, 얀 치홀트의 \'사봉(sabon)\' 리뷰
20세기 타이포그래피의 대가라고 불리는 얀 치홀트(jan tschichold). 그가 환갑이 넘은 나이에 개발한 서체 \'사봉(sabon)\'은 타이포그래퍼로서 지내온 시간만큼 모든 연구와 경험이 녹아 들어있는 서체이다. 오늘은 \'얀 치홀트\'를 대표하는 우아하면서 가독성이 뛰어난 서체, \'사봉\'에 대해 알아보자.

우리가 HIV 양성 혈액을 사용한 이유 제이슨 로미코(JASON ROMEYKO)
<반가르디스트(vangardist)>의 hiv 특별 기획호는 그 자체로 불가능한 건 없다는 걸 증명한 하나의 사례이다. 오랜 기획 기간을 거치며 우리는 hiv에 대한 편견이 어떤 것인지 분명하게 전달하기 위해 매거진 자체에 일종의 금기적인 이미지를 부여하기로 했다. 매거진의 글과 이미지 등 모든 내용을 에이즈 환자로부터 기증받은 혈액으로 만든 잉크로 인쇄하기로 한 것이다. 한편 매거진의 내용에는 hiv 보균자 혹은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살아가고 있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람들 속에 있어도 자신만의 공간을 지닌 사람처럼, 그는 고요히 침묵 속에 있다. 자신의 언어로 자신의 생각을 풀어놓는 시간, 말과 말 사이의 짧은 침묵은 그 자신보다 더 많은 말을 하는 듯하다.

미국 대선 주자 힐러리의 글자 ‘힐베티카(Hillvetica)’ 힐러리+헬베티카
지지도 1위를 달리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은 지난 4월 대선후보 출마를 공식 발표했는데, 발표와 함께 힐러리의 \'h\'를 딴 로고도 함께 선보였다. 힐러리의 로고는 성조기의 붉은색과 파란색을 딴 컬러로, 이니셜과 함께 그녀의 철학을 담고 있는 형태라고 한다.

우편 서비스 보글라르커 나디(boglá rka ná di)
“이 동화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헝가리에서도 이런 테마로 만들어지는 우표가 있다는 사실에 착안했죠. 그러나 헝가리 동화만을 강조해서 만드는 우표 시리즈는 아직 없었습니다.”

합리적인 미니멀리즘 아이콘 디자인 디자인 홍수 속에서 영감 찾기 4
네덜란드의 독립 디자이너 뵐라스(Tim Boelaars)의 장기라 할 수 있는 아이콘 일러스트레이션은 절제의 외줄을 타는 분야다. 아이콘 디자이너에게 주어진 조형 요소는 일반적인 그래픽 디자인의 그것과 비해 지극히 제한적이다. 그들은 픽셀 혹은 벡터를 활용해 심미와 기능이라는 상반된 업적을 성취한다. 잘 만든 아이콘은 소박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아름답고, 논리적인 시각 정보로 사용자의 직관을 자극한다.